뉴저지 한국학교, 효율적 한국어 교육 세미나 열려
2006-02-07 (화) 12:00:00
뉴저지 한국학교(교장 전현자)는 지난 4일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 세미나를 열고 한인 차세대 학생들을 위한 효율적인 한국어 교육 등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유영미 럿거스 대학교수와 정민 럿거스 대학 방문교수가 강사로 참석, 한국학
교 교사들을 위해 강연했다.
유 교수는 “효과적인 한국어 교육은 교사 중심이 아닌 학습자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무엇보다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교재 및 교육 방법을 활용해야 된다”
고 강조했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