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트렌톤 한인성당, 신기룡 신부 부임
2006-02-03 (금) 12:00:00
뉴저지 트렌톤 한인성당에 새 사제가 부임했다. 한국의 가톨릭 안동교구는 최근 발표된 사제 인사를 통해 교포사목 임기가 만료된 뉴저지주 트렌톤 한인성당 이성길 신부의 후임으로 영덕 주임 신기룡신부를 파견했다. 신기룡신부는 대구가톨릭대학 졸업, 96년 7월 사제 서품, 점촌 보좌, 남성동 보좌, 옥산 주임, 사무국 차장, 영덕 주임, 교구 청소년 교육위원장, 청년연합회 지도, 청송교도소 사목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