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5기 위시그룹 회원 모집

2006-02-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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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소장 안선아)가 여성 자아 프로그램인 제 5기 위시(WISH) 그룹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WISH는 Women with Independence, Support and Hope의 약자로 이 모임은 서로 존중하고 격
려하면서 자립심과 희망을 함께 키워나가는 모임이다.
이 모임은 오는 27일부터 5월15일까지 12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실시된
다.
자신감을 회복하여 더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돕는 것이 모임의 목적으로 여성, 사회, 문화의 이
해, 건강한 관계 유지법, 건강한 의사 소통, 감정 다루기, 여성과 성, 자녀교육 등의 주제별 토론
과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김종희씨는 “스트레스나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답답한 심정, 얘
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또 안전하게 털어놓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실제 삶에서 도움이 되도
록 역할 놀이(Role Play) 순서도 마련돼 있다”고 소개했다.
문의 ; 718-539-6548.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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