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신학대 미동부지역 동문회, 신년하례회
2006-01-27 (금) 12:00:00
장로회신학대학 미 동부지역 동문회(회장 이덕수 목사)가 지난 23일 참빛교회(담임 안태호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회원간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고 각 교회가 부흥을 이루는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안태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김현준 목사가 기도를, 회장 이덕수 목사가 신년사를, 김흥교 목사가 광고를, 김정국 목사가 축도했다. 안창의 목사는 이날 출애굽기 3장 1절부터 5절까지의 말씀을 주제로 ‘불붙는 떨기 나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한편 참석한 50여명의 회원들은 예배후 애찬과 친교를 나누며 각 교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