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기독실업인회(CBMC 회장 이준호)가 지난 19일, 뉴저지 힐튼 호텔에서 ‘2006년도 신년하례예배 및 강영우 박사 초청 만찬’ 행사를 개최하고 모범적인 크리스천이 되는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준호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CBMC 대학 강현석 학장이 기도를, 박민성 서기가 말씀봉독을, 장철우 목사가 ‘크리스천의 생활규범’을 주제로 한 설교를, 최영태 뉴욕 CBMC 회장이 특별기도를, CBMC 북미주 총연의 오대기 회장이 신년사를, 뉴욕한인회(회장 이경로)와
뉴저지한인총연(회장 문경화)등이 축사를, 뉴욕목사회 회장 황경일 목사가 축도를 했다.
만찬 및 친목에 이어 강영우 박사의 신앙 간증이 이어졌다. 강 박사는 이날 “나의 연약함은 나의 능력‘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