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튼아일랜드 은혜장로교회. 새해맞이 ‘영적 영육 집회’
2006-01-17 (화) 12:00:00
스태튼아일랜드 은혜장로교회(홍명철목사)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 새로운 전진을 위한 영적 영육 집회를 개최했다.
나이스크 월드미션 대표회장이자 뉴욕서광교회 담임 최병엽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1월9일부터 10일까지 계속된 집회는 온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사 최목사는 집회를 통해 ‘예배가 살면 교회가 산다’란 주제의 설교를 통해 “참된 섬김과 온전한 하나님의 경배의 삶으로
교회에 충성하자”고 말했다. 홍명철목사는 “집회를 통해 교회의 100% 헌신자들의 삶이 무엇인지를 잘 알게 해 주었고 교회가 해야 할 일들을 엘리야와 엘리사를 통해서 아모스 선지자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세우는
일들이 왜 필요한지를 알게 했다. 이번 집회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참석하여 교회의 가장 필요한 것을 다시 확인하게 하는 감사의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