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비 속속 걷힌다
2006-01-11 (수) 12:00:00
새해들어 25명, 600달러 답지
새해 들어 한인회비가 원활하게 걷히고 있다.
설 연휴 이후 총 25명으로부터 답지한 한인회비는 모두 600달러. 이근무 전무역인협회장이 100달러를 전달하며 테입을 끊은데 이어 석균쇠 전한인회장이 200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강영희 여성회장, 전은상 원로목사, 한의사 박정무씨, 최진욱 교수 가족, 김경자 건추회 상임이사 등 다수의 커뮤니티내 인사들과 한인회 관계자들이 한인회비를 납부했다. 27대에 한인회에 들어와서 거둬진 금액은 총 4,070 달러다.
김길영 한인회장은 “한인회비를 납부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 올봄 쯤에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을 한번 마련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