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장애인선교회, 새해에도 많은 후원 있기를...

2006-01-13 (금) 12:00:00
크게 작게
국제장애인선교회(회장 황은영목사·총무이사 박선숙사모)는 지난 14년간 장애인과 불우이웃을 돕는데 많은 후원자들의 후원을 감사한다며 새해에도 계속해 참여하고 후원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총무이사 박선숙사모는 “지난 한 해 동안 병원교회와 널싱홈을 찾아주신 여러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골드워터병원사역을 시작한지 14년이란 긴 세월이 흘렀다. 한인 환우 30명 정도로 시작된 병원 사역이 이제는 한인 환우 2명과 외국인 30명이 모여 오후4시에 다국적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반신이 없고 상체만 있는 이들, 앞을 보지 못하는 이들과, 여러 장애를 갖고 있는 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매주 이곳에 올 때마다 이들의 삶을 접하며 한없이 겸손하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앞에 진정한 고백이 있다면 이 땅에서 주님을, 내 아버지 하나님을 진정으로 기쁘게 하는 이들을 만나고 싶다. 2006년에도 많은 교우와 교회들의 참여와 후원을 바란다”고. 문의:718-353-379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