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태튼아일랜드한인교회연합회, 신년 하례예배

2006-01-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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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튼아일랜드한인교회연합회(회장 홍명철목사)는 1월8일 뉴욕성결교회(장석진목사)에서 신년 하례예배를 가졌다.

지역의 한인교회 및 한인단체들과 한국참전용사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 가진 예배는 장석진목사의 사회, 스태튼아일랜드한인교회연합회 연합성가대의 찬양, 홍명철목사의 설교,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조국과 미국·교회연합을 위한 특별기도 및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부회장 정수명
목사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회장 황경일목사·한국전참전용사회 조셉 회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홍명철목사는 설교를 통해 “노아를 통해 하나님께서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셨듯이 금년 한해도 노아의 방주에서 나와 무지개를 볼 수 있는 희망을 가진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신년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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