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무용가 김명수 씨 APAP컨퍼런스 참가

2006-01-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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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용가 김명수(명수김 댄스 프로젝트 대표)씨는 21~24일 뉴욕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제49회 APAP(Association of Performing Arts Presenters) 컨퍼런스에 참가한다.

APAP 컨퍼런스는 세계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공연 마켓으로 대학, 축제, 예술센터, 기타 단체 대표자들이 실력 있는 예술가들을 선별하고 초청하여 그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행사이다. 김씨는 The Zeisler Group, Lucas LaFrance Associates에서 준비한 부스에서 지
난해 7월6~9일 댄스 디어터 웍샵에서 가진 ‘아리랑’(Arirang: Korean Ritual solos) 공연의 성과를 알리고 아리랑 공연 DVD 상영과 미 대학에서 가르칠 한국춤 웍샵 관련 자료 소개 등을 한다. 또한 22일 저녁 8시부터 9시30분까지 맨하탄 시티센터 스튜디오(130 West 56th Street)에
서 아리랑 작품의 하이라이트를 15분가량 선보이는 쇼케이스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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