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대금연주악회, 대금.소금 웍샵

2006-01-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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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대금연주악회(회장 김병만)가 주최한 대금·소금 워크샵이 2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플러싱에서 개최됐다. 김병만 회장은 “한민족의 전통 악기 중 하나인 대금 연주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다”며 “대금 강좌는 실습이 거의 개별적으로 이뤄져 빨리 배울 수 있다”고 밝혔다.문의; 201-600-8867.<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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