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교생 라이프가드 배출한다

2006-01-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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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여름시즌이면 부족현상을 보이는 라이프가드 확보를 위해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배출 교육에 들어갔다.뉴욕시 교육청과 공원국은 뉴욕시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라이프가드 지원을 받고 있으며 다음 주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리전 5 교육구의 고교생을 대상으로 지난 11월부터 라이프가드 프로그램을 홍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리전 5 교육구는 라카웨이 등을 관할하는 지역으로 매년 라이프 가드 부족으로 전 해수욕장을 개장 하지 못할 때가 많다.라이프가드 교육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시작되는 지역은 파라카웨이 고교와 오존 팍스 존 아담스고교.양 학교의 청소년 100명이 이 프로그램에 자원했으며 이들은 주 2회씩의 교육을 받게 된다.이 프로그램에서는 응급조치와 해수욕장의 전문지식, 파도 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총 40시간의 교육인 이 프로그램에는 16세 이상으로 50야드의 거리를 35초 미만에 헤엄칠 수 있어야 하며 시력이 어느 정도 좋아야 자격이 주어진다.
문의 ; hiori@nycboe.net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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