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사랑 12월호
2005-12-20 (화) 12:00:00
미주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빛과 사랑> 12월호가 출간됐다. “민족과 국가들 사이에 종교적, 문화적, 정치적, 경제적 차이와 심각한 이해관계 속에서 평화를 유지하고 공존하기 위해서는 상대편을 이해하고 서로 양보하는 ‘관용’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관용’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힘의 근원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 근원은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하신 예수님의 사랑 속에 있을 것입니다.”P.3. 발행인 조국환목사의 사랑의 메아리, ‘주여, 이 땅에 평화를 내려주소서’에서. 12월호에는 김중언(후러싱제이교회)목사의 성탄절칼럼 ‘작은 빛으로 임하신 큰 빛’, ‘크리스마스찬송’, ‘성탄장식의 의미’, ‘성탄절 예화‘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 718-461-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