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신광교회, 이웃사랑 자선 성가의 밤

2005-12-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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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신광교회(한재홍목사)는 12월18일(일) 오후6시 이웃사랑 자선 성가의 밤을 갖는다. 불우한 이웃에 사랑을 나누기 위해 열리는 음악회는 김인식목사가 지휘하는 연합찬양대와 뉴욕심포니오케스트라가 비발디작곡의 ‘글로리아’를 라틴어 원어로 연주한다. 솔리스트는 소프라노 이일령, 메조 소프라노 임정현, 테너 이용훈, 베이스 김영복씨 등 4명이 출연한다. 무료입장. 문의: 718-357-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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