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학생 학비보조 교육 프로젝트 실시

2005-12-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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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 스타비스키 뉴욕주 하원의원이 대학 입학생 및 재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학비보조 프로그램(Financial Aid) 교육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스타비스키 하원의원은 12일 뉴욕 주 학비지원 행정관 협회, 뉴욕주 고등교육 서비스 공사가 협력하여, 웍샵 비롯해 학생들이 자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학비 보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보다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는 도표, 정보지 제작을 골자로 하는 학비보조프고그램 교육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학생들에게 신청서 작성 방법 및 추가 제출 자료 등 학비 보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 & 직장 선택 요령 등을 소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타비스키 하원의원은 “학생들에게 자신이 어떤 학비보조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를 교육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 보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학생들이 손쉽게 얻어 보다 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nysfaaa.org 또는
www.hescn.com/bulletin.nsf)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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