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진홍 목사, 목회자.평신도 지도자 조찬기도회

2005-12-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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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뉴라이트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진홍(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목사는 12월9일 오전 8시 플러싱금강산식당에서 뉴욕 일원의 교계 목회자와 평신도지도자들과 조찬을 겸한 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에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단 의장 김용걸신부를 비롯해 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 방지각목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이병홍목사,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회장 황경일목사 등과 전 북미주기독실업인회 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강현석장로 등이 참석했다.

기도회는 이종명(목사회 서기)목사의 사회, 조의호(직전 목사회 회장)목사의 기도, 김진홍목사의 설교, 김용걸신부와 이영우장로의 인사, 조국과 뉴라이트운동을 위한 합동 통성기도, 이병홍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김진홍목사는 이사야 58장12절을 인용한 말씀을 통해 “위기 때마다 한국을 붙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황폐된 역사의 기초를 다시 세워라하신 말씀처럼 기독교 세력을 뭉쳐 일단 나라를 구해 새로운 역사의 기초를 다져야 한다. 그리고 기독교의 영적 기도위에 나라 바로 세우는 일을 위해 한국에 있는 교회와 미국에 있는 교회가 모두 협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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