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 ‘문배주 설명회’
2005-12-10 (토) 12:00:00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우진영)은 8일 ‘한국의 맛’ 시리즈 마지막 행사인 ‘문배주 설명회’를 개최, 한국을 대표하는 술인 문배주의 그윽한 향과 맛을 알렸다.
이날 문배주 설명회에는 한국 중요무형문화재 문배주의 제조자 이기춘씨가 초청돼 문배주 역사와 제조과정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의 문배주 시음순서도 마련됐다.과반수가 외국인들인 참석자 70 여명은 한희정씨의 해금 연주를 감상하며 40도 짜리 문배주의 고품격 맛을 즐겼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