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목사회 신임임원 본사 방문
2005-12-09 (금) 12:00:00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황경일목사) 제34대 신임 임원들이 8일 인사차 본사를 방문했다. 목사회에는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지역의 한인목사들이 회원으로 있다. 황경일목사는 “목사회는 12월 12일(월) 오전10시30분 퀸즈장로교회(장영춘목사)에서 제34회기 회장 및 임실행위원회 취임예배를 가지니 많은 목사들이 참여해 새로운 임기가 시작되는 목사회를 축복해 주시고 함께 만찬을 나누며 친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황목사는 “앞으로 목사회는 목사들 자신들이 말씀으로 돌아가는 갱신운동을 펼치는 가운데 이단대책을 위해 강력히 대처해 나가겠다. 대책 방법 중 하나로 이미 모든 목사들에게 이단과 관계를 맺고 있는 방송에 설교를 자제해 줄 것을 공문으로 보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