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불광선원, 내년 2월5일까지 ‘삼동결재 백일기도’
2005-12-09 (금) 12:00:00
크게
작게
대한불교조계종 뉴욕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은 지난 10월30일부터 2006년 2월5일까지 삼동결재 백일기도를 드리고 있다. 휘광스님은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해를 설계해야 할 시간에 불보살님의 대 원력과 가피력을 통해 일심으로 기원하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긍정적 신념과 믿음으로 불자들이 백일기도를 드리고 있다”고.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춘추] 울음은 도시의 가장 오래된 언어
[기억할 오늘] 히틀러의 유해를 둘러싼 스탈린의 정치
[지평선] 하이닉스에는 있지만, 삼전에는 없는 것
[금요단상] K-Pop 소녀의 사랑 이야기
[동십자각] ‘장대한 분노’가 키운 불확실성
[스티브 강 ‘인사이드 미국’] 가주지사 선거,‘정글 프라이머리’의 변수
많이 본 기사
“이란 새 협상안에 전쟁 배상금·호르무즈 통제권 등 14개항”
트럼프 “쿠바 즉시 점령 가능…해안에 항모 세우면 항복할 것”
버핏 후계 버크셔 CEO “행동나설 시장 혼란 기회 찾아올 것”
[지선 D-30] 與 싹쓸이냐 野 막판 뒤집기냐…사활건 선거전 본격 스타트
세계는 각자도생…대서양 동맹·중동 질서 격변 예고
이민 신청자 ‘FBI 신원조회’ 전면 강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