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대웅.사이먼 개온 2인전, 내년 1월28일까지 ‘꿈의 도시’ 주제 2인전

2005-12-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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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활동하는 화가 남대웅씨가 사이먼 개온과 함께 15일부터 내년 1월28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나비 갤러리에서 ‘꿈의 도시’를 주제로 한 2인전을 연다.

도심 풍경을 사실적이면서도 강렬하면서도 이미지로 표현한 그의 유화 작품들은 우리가 꿈꾸는 낙원을 도시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고 신비한 느낌마저 준다. 남씨는 이번 전시에서 신작들을 선보인다. 오프닝 리셉션 13일 오후 6~8시.

▲장소: Nabi Gallery, 137 West 25th St, NY(6 애비뉴와 7애비뉴 사이)
▲문의: 212-929-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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