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생명선선교회, 노인초청 ‘사랑의 터키잔치’

2005-12-02 (금) 12:00:00
크게 작게
생명선선교회(대표 유태웅전도사)는 사랑잔치의 마지막 행사인 ‘노인초청 사랑의 터키 잔치’를 11월24일 오전 11시 퀸즈중앙장로교회(안창의목사)에서 열었다.

이날 생명선선교회는 11월13일 백혈병 환자 양수잔나양 돕기 음악회, 20일, 백혈병 환자 이선우군 돕기 콘서트를 열어 모금된 성금을 5천달러씩 양수잔나양과 이선우군에게 각각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노인 잔치행사에는 중국 등 외국 노인이 많이 참가했고 한국을 소개하는 동영상, 이선우군에 대한 동영상이 상영된 후 안창의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유태웅전도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의 잔치 행사를 잘 마쳤다. 이번 행사를 위해 여러모로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며 성금
전달도 그분들의 사랑과 이름으로 드리는 것이다. 앞으로 계속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분을 도울 수 있는 선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