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프라노 김경희 팰팍 공립도서관서 무료 음악회

2005-12-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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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경희씨와 테너 아투로 스피네티씨가 출연한 무료 음악회가 30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공립도서관에서 열려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다.

김경희씨는 이날 푸치니의 오페라 지아니 스키키의 대표적인 곡인 ‘오 미오 바비노 캐로’를 비롯, 한인들에게 낯익은 음악을 스피네티씨와 열창, 박수갈채를 받았다.이날 행사에는 또한 뉴저지 올드 태판 뮤직 아트센터에서 강의중인 음악가들과 화가들이 참석, 자신들의 작품을 선보였다.
화가들로는 천세련, 박건준, 김희정, 수 박, 스티븐 카발로씨 등 6명이 회화와 사진 작품을 전시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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