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과 행복이야기 26호

2005-11-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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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사랑과 행복이야기> 26호가 발간됐다. “우리 부부가 자주 싸우는 이유 중에 사는데 별로 지장 없는 것은 없습니까? 우리 이렇게 말해 보십시오. ‘우리 사는데 지장 없으면, 그냥 넘어가자’ ‘여보! 사는데 지장 없으면 그냥 넘어가 주세요? 알았죠?’ 이처럼 사는데 지장 없으면 그냥 넘어가자고 하는데도 화를 내는 사람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자! 우리 사는데 지장 없으면 그냥 넘어갑시다.”P.21.추부길목사의 ‘사는데 지장 없으면...’에서. 26호에는 발행인 박병열목사의 ‘삶의 변화’를 비롯해 특집 ‘인간의 기질’, ‘어느 장애인의 수기’, ‘곧 세상을 떠나게 된다면’, ‘부부 적응하기’,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 ‘간 큰 아내! 간 큰 남편!’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646-431-8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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