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서양 3인작가 초대전. 12월3-27일 윅키저 갤러리

2005-11-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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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소재로 동서양의 작품 세계를 보여주는 3인전 ‘자연의 풍요로움’전(Abundance of Nature)이 12월3~27일 맨하탄 월터 윅키저 갤러리에서 열린다.

월터 윅키저 갤러리는 한국, 일본, 중국, 미국 등 아시아와 서구 작가를 초대하는 곳으로 이번 전시에는 한인 화가 양성순씨와 드니스 드모초위스키, 마이헨 잭슨 등 3인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양씨는 추상적 분위기의 풍경 회화작품을 선보인다. 오프닝 리셉션 12월3일 오후 6~8시.▲장소: Walter Wickiser Gallery, 210 11th Avenue, suite 303,NY▲문의: 212-941-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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