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영사관 25일 한영.영한 번역대회 시상식

2005-11-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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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학교 동북부지역협의회(회장 이승은)는 25일 오후 3시 뉴욕 총영사관(335E 45th St)에서 제6회 한영·영한 번역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승은 회장은 “우리 2세들에게 조상들의 훌륭한 문화유산인 한글의 우수성을 일깨우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한영·영한 번역대회 시상식에 많은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지난 12일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일괄적으로 제6회 한영·영한 번역대회를 개최했었다. ▲문의; 646-674-6051, 732-613-9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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