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목사회 정기총회, 28일 뉴욕신광교회서

2005-11-25 (금)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조의호목사)는 11월28일(월) 오전 10시 베이사이드 소재 뉴욕신광교회(한재홍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정기총회에서는 신임회장과 부회장 등 새로운 임원이 선출된다. 조의호 목사는 “지난 1년간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를 위해 일해 온 임원들과 실행위원들 및 각 분과위원장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뉴욕과 뉴저지에 있는 목사들은 이날 모두 참석해 함께 총회를 열고 친교 나누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회비 30달러. 문의:718-279-5842·646-301-857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