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화가 김정향 ‘너무나 먼 길’ 그룹전 12월18일까지
2005-11-22 (화) 12:00:00
뉴욕 중견 화가 김정향씨가 12월18일까지 브루클린의 메타포르 컨템퍼러리 아트 갤러리에서 그룹전을 열고 있다. 12명의 참여 작가 중 유일한 한인 작가인 김씨는 ‘너무나 먼 길’(The Road So Far’를 타이틀로 한 이 전시에서 자연을 상징하는 꽃의 형상을 구상과 동그라미, 점등을 이용한 기하학적 이미지로 나타낸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장소: 382 atlantic avenue, Brooklyn, NY
▲문의: 718-254-9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