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올리스트 리차드 오닐 실내악 연주회

2005-11-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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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한국계 비올리스트 리차드 오닐씨가 올 겨울 링컨센터 앨리스 털리홀 무대에서 실내악을 연주한다.

오닐씨는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의 실내악 콘서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정상급 연주자들과 아름다운 실내악 선율을 들려준다.
12월16일 오후 8시, 12월18일 오후 5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주는 바흐의 ‘실내악의 밤’에서 연주한 뒤 내년 4월 23일(오후 5시)와 4월25일(오후 7시30분)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의 실내악 무대에 선다. 손버그, 브람스, 모차르트, 쇼숑 등 명연주자들이 들려주는 주옥같은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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