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단 바로 알기’ 집회 뉴저지서 열린다

2005-11-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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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만민중앙교회가 운영하는 만민TV가 글로벌기독교방송(GCN)에 의해 뉴욕의 채널17(사장 권영대·1660 라디오코리아 사장)을 임대해 지난 10월10일부터 정규방송을 내보냄에 따른 대책으로 구성된 범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가 주최한 이단바로알기 기독교인 총동원 이단대책 특별집회 및 세미나가 뉴욕지역에 이어 뉴저지 지역에서도 계속 열린다.

뉴저지 지역에서는 21일(월) 오후 8시 뉴저지장로교회(김창길목사)에서 열린 후 22일(화) 오후8시 아콜라연합감리교회(안명훈목사)에서 계속된다.
이단 바로알기 특별집회 및 세미나는 이단문제전문가이며 빛과 소금교회 담임인 최삼경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18일 오후8시 퀸즈장로교회(장영춘목사)에서 처음 열린 후 19일(토) 오후8시 퀸즈한인교회(고성삼목사), 20일(일) 오후3시 뉴욕장로교회(이영희목사), 오후6시 순복음뉴욕교회
(김남수목사), 21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퀸즈장로교회에서의 목회자세미나로 이어졌다. 문의:201-218-6649·718-358-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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