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수퍼 모델들속옷 패션쇼
2005-11-19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피날레에서 모델들이 속옷 차림으로 춤을 추고 있다. 맨 가운데가 타이라 뱅크스, 그 오른쪽으로 하이디 클럼, 지젤 번드첸 등이 보인다. 이 쇼는 12월6일 TV로 방영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여섯 빛깔의 변주, 하나의 울림이 되다
“친환경 옷도 아름다워요” 편견 벗긴 ‘패션’
“머리로는 샤넬, 현실은 다이소를 산다”
지수, 녹음실에서 포착 ‘뮤지션의 아우라’
헤어 살롱 부럽지 않다, 집에서도 찰랑이는 머리 결
장원영의 스프링룩 ‘사랑스러운 봄날’
많이 본 기사
무인 배달로봇이 한인 차량에 ‘쿵’… 충돌사고 잇달아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쥐·바퀴벌레 잇단 적발… 식당 위생불량 여전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수백명 투입… 영화 같은 구출 성공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 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LA 올림픽 티켓 너무 비싸 ‘가격 쇼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