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인식목사 부부 자선성가의 밤, 11월19일 뉴욕신광교회서

2005-11-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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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신광교회 부목사인 김인식목사 부부 자선성가의 밤이 11월19일(토) 오후8시 뉴욕신광교회(한재홍목사)에서 열린다. 주최는 뉴욕신광교회 음악위원회, 후원은 뉴욕신광교회, 실로암안과병원 뉴욕후원회, 대뉴욕중앙대학교 총동창회.

테너 김인식목사와 소프라노 이주현사모는 “한국에는 500만명의 저시력자와 20만명의 실명위기의 사람들이 있다. 그 중 5만명은 수술을 하면 시력을 찾을 수 있다. 미화 350달러면 한 사람이 눈을 뜬다. 이 음악회는 그런 분들을 위해 무료로 수술해주는 실로암안과병원을 후원하기
위해 준비되었다”며 “많은 동포들이 참석해주기 바란다”고. 오르간 김신영·피아노 김미나·베델 쳄버앙상블 협연. 문의:718-357-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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