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찬양과 예배사역자 모임, 제4기 찬양과 예배학교

2005-11-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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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찬양과 예배사역자 모임(대표 박규태목사)은 10월16일부터 11월3일까지 뉴저지 연합교회(나구용목사)에서 5주간에 걸쳐 제4기 찬양과 예배학교를 실시했다.

찬양과 예배학교에는 지구촌선교교회, 성산교회 등 뉴욕과 뉴저지의 14개 교회에서 45명이 참석했다. 박규태목사는 “제4기 찬양과 예배학교는 예배의 중요성이 커지고 찬양이 홍수처럼 밀려오는 이 시대에 예배에 대한 바른 이론과 찬양에 대한 바른 이해를 위해 현대 예배론을 필수
과목으로 다루었다. 또한 예배 인도자, 키타, 베이스키보드, 섹서폰, 음향, 보컬, 작곡 등등의 강의가 진행되었다”며 “이번에 참여한 학생들은 5주과정이 너무 짧다고 입을 모았으며 매 주 진행된 리듬, 보컬, 키보드와 합창을 주제로 한 메스터 클래스는 교회의 찬양사역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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