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미니카세계중앙신학교 기금모금 에바다 노래선교단 선교 음악회

2005-11-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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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세계중앙선교회(대표 최정희선교사)의 도미니카 세계중앙신학교 기금 마련을 위한 선교음악회가 에바다노래선교단(지휘 최동준)에 의해 11월13일 저녁 뉴욕효신장로교회(방지각목사)에서 개최됐다.

선교음악회는 이한식(뉴욕화광감리교회)목사의 기도, 찬양, 최정희선교사의 선교보고, 찬양, 김경래(뉴욕세광교회)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찬양은 에바다 노래 선교단의 합창을 비롯해 이진숙·구광모·이은정·최성헌·박요한·최성숙·박성천·이일령씨의 독창 등으로 계속됐다.

12년째 도미니카에서 선교하고 있는 최정희선교사는 “이번 음악회는 신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기 위한 기금모금을 위해 열렸다. 신학교는 1997년 아파트에서 시작했다. 지금은 7개 지역에서 300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교회와 학교 시설을 빌려 신학교를 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학생들이 입학을 지원하고 있다. 매월 30달러면 학생 한 명에게 장학금을 지불할 수 있다. 뉴욕과 뉴저지에 있는 한인교회들과 교우들의 많은 후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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