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연예인 발굴 미주오디션 결과 발표…뉴욕 박미선 양 1차 합격

2005-11-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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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사단의 JYP 엔터테인먼트와 미주한국일보가 함께 개최한 2005년 청소년 연예인 발굴 미주오디션에서 뉴욕 출신 박미선양 등 모두 8명의 1차 합격자가 탄생했다.

한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한인 특히 미국내 한인 청소년들을 발굴해 유명 가수 등으로 양성하고 있는 JYP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16일부터 미주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미주한국일보와 함께 신인 가수 선발을 위한 오디션을 실시해왔다.1,000여명의 경쟁자들 가운데 선발된 1차 합격자들은 몇차례 테스트를 거쳐 최종 합격하면 JYP의 관리 아래 개인의 숨겨진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교육을 받게 된다. JYP 엔터테인먼트가 발굴한 인기 가수로는 비를 비롯해 god, 별, 노을, 원투 등이 대표적이다.

1차 합격자 명단=차범규(87년생 워싱턴D.C.), 이철규(91년생 밴쿠버), 송은영(84년생 밴쿠버), 조경희(89년생 아틀란타), 김나영(86년생 시카고), 박미선(87년생 뉴욕), 문여주(83년생 시애틀), 석지연(90년생 샌프란시스코), 장솔지(89년생 달라스, 이상 무순)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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