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태신 화백 초대전 22일부터 12월11일 스페이스 월드 갤러리

2005-11-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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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 김태신 화백 초대전이 22일부터 12월11일 롱아일랜드 시티의 스페이스 월드 갤러리(38-42 9th St. L.I.C)에서 열린다.
한국 북종화, 석채화의 독보적 거장인 김태신 화백은 한국 여성계의 선각자였던 고 김일엽 스님의 일점 혈육으로 일본 동경제국 미술학교를 졸업했고 한국화의 대가 이당 김은호 화백과 일본 화단의 거장 이토 신스이에게 사사했다. 현재 사단법인 일본 미술가연맹 회원, 사단법인 한
국미술협회 회원, 현대채색학회 고문이기도 하다.
이번 초대전에서 풍수지리에 근거한 기를 주입시켜 작품을 통해 가정에 건강과 평화를 전해주는 풍수용맥도를 전시한다. ▲문의: 718-36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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