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한국학교 졸업생등 모교 방문
2005-11-14 (월) 12:00:00
한국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사회활동에 필요한 경험담을 들려주는 시간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뉴저지 한국학교(교장 전현자)의 졸업생들은 12일 모교를 방문, 후배들을 위한 자신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뉴저지 한국학교의 전현자 교장은 이 행사가 한국학교에 대한 학생들의 동기와 열의를 복돋아주고 있다고 밝혔다. 뉴저지 한국학교는 학생들을 위해 지난 4년간 졸업생들을 초청하는 이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