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수교육 정보나눔터, 17일 ‘음악 치료’ 무료 웍샵
2005-11-10 (목) 12:00:00
뉴욕 특수교육 정보나눔터(KASPED)는 오는 17일(목) 오후 7시30분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음악 치료’라는 주제로 11월 정기 무료 웍샵을 실시한다.
웍샵은 음악치료사인 몰리 칼리지 김승아 교수를 강사로 초청, 특수교육이나 발달장애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다양한 음악치료 방법과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는 방법 등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관심 있는 한인은 누구나 웍샵에 참가할 수 있다.플러싱 열린공간은 137-74 노던 블러바드에 위치해 있으며 웍샵 문의는 917-535-8434로 하면 된다.
정보나눔터는 11월 정기 웍샵에 이어 22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플러싱 두란노 쉼터에서 정기 학부모 모임도 갖는다. 이번 모임은 장애 아동을 키우며 살아가는 얘기와 자녀 양육에 필요한 교육 정보 등을 교환하는 자리이다. 모임 장소는 두란노 쉼터는 플러싱 매직 캐슬 지하(136-82 39애비뉴)에 위치해 있으며 모임 문의는 646-808-6528로 하면 된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