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YWCA 헨델의 ‘메시아 대합창’ 12월4일 효신장로교회
2005-11-08 (화) 12:00:00
퀸즈 YWCA(회장 김은순) 주최 제10회 헨델의 ‘메시아 대합창’ 음악회가 뉴욕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12월4일 오후 6시 플러싱의 효신장로교회(담임 방지각 목사)에서 열린다.
매년 성탄 시즌 회중과 출연진이 함께 노래하는 이 공연은 그동안 YWCA, 후러싱제일감리교회, 효신장로교회, 순복음뉴욕교회 등 여러 곳에서 개최돼 거둬들인 헌금은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지고 있다.
올해는 YWCA 청소년 센터내 YW-Access(GED) 프로그램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리는 이 음악회 성탄예배 헌금은 학교를 중퇴한 학생들이 배움과 훈련을 통해 대학을 진학하거나 사회진출을 돕는데 사용된다. 음악회는 1부 성탄예배에 이어 2부 메시아 대합창으로 진행되며 양군식씨가 지휘하는 챔버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들, 화중이 함께 예수탄생을 축하하는 메시아 대합창의 밤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