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훈 갤러리’ 서부지역 작가 그룹전

2005-11-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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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32가 소재 한인 화랑 훈 갤러리는 11일부터 12월10일까지 샌프란시스코와 LA 등 서부지역 작가 그룹전을 개최한다.

한인 작가 신수하씨를 비롯 유리 시나키스, 프랜시스 베리, 로버트 숀 쿤스, 프랜시스 파커, 로버트 라슨, 켄톤 파커 등 7인 작가의 작품을 보여준다.

‘약속’(Promise)을 타이틀로 한 이 전시는 훈 갤러리의 관장 겸 작가인 이지훈씨가 2004년 샌프란시스코 베너 갤러리에서 가진 초대전을 통한 서부작가들과의 만남을 계기로 이뤄졌다. 또한 이 전시를 기회로 동·서부 작가의 교류전을 열 계획이다. 오프닝 리셉션 11일 오후 6~9시.
▲장소: 12 West 32nd Street 3FL, NY
▲문의: 212- 594-1312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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