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ood News’ 보드멤버에 이강 목사 선출

2005-11-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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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소재 뉴욕감리교회 담임 이강 목사가 미연합감리교회 조직중 하나인 ‘좋은 소식’(Good News·디렉터 James Heidinger)의 보드멤버로 선출됐다.

보드 멤버 중 유일한 한인목사인 이강목사는 앞으로 3년간 다른 보드멤버 30여명과 함께 ‘좋은 소식’을 위해 일하게 된다. ‘Good News’에는 연합감리교인 200만 여명이 소속돼 있다. ‘좋은 소식’은 미연합감리교회 내의 목회갱신을 위한 지도력개발, 신학, 전도, 영성개발 등을
위한 프로젝트 및 교회의 성장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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