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 ‘올해의 목회자상’’평신도상’ 제정

2005-11-04 (금) 12:00:00
크게 작게
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의장 한창연장로)는 ‘올해의 목회자상’과 ‘올해의 평신도상’을 제정하고 수상자 선정작업에 들어갔다.

시상인원은 목회자, 평신도 각 1명씩이며 추천마감은 11월25일 오후6시까지. 수상식은 12월8일(목) 오후7시30분 플러싱 남오정식당에서 있다. 한창연의장은 “추천대상은 올 한 해 한인 기독교계 발전을 위해 공헌한 분으로 음지에서 봉사하며 한인의 위상을 올린 기독교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회봉사를 통해 충실히 실천에 옮긴 분이라야 한다”며 “본 단체가 마련한 추천서류에 수상후보의 인적 및 공적사항을 적어 기일 내에 제출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수상자 심사는 평신도협의회 임원으로 구성된 수상자 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하며 추천인은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추천서류 배부 및 접수는 플러싱 소재 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 사무실이며 팩스로도 가능하다. 한편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이병홍목사는 ‘이단
바로 알기 기독교인 총동원주간 행사일정’과 관련 평신도협의회와 자리를 같이 하고 “11월18일부터 23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열리는 행사에 많은 교인들이 참석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18-460-1874(협의회 사무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