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장애인교회, 6일 장학기금 마련 자선음악회
2005-11-04 (금) 12:00:00
뉴욕장애인교회(고요한목사)는 11월6일(일) 오후시 뉴욕효신장로교회(방지각목사)에서 장애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 자선음악회 및 메조 소프라노 조공자씨 독창회를 갖는다.
찬조출연에 복음성가 가수 김연숙선교사가 출연한다. 고요한목사는 “장학금은 1000달러 금액으로 5명의 학생들에게 수여할 예정이다. 주위에 장애 학생들 중에 장학금이 필요한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고등학교12학년·대학·대학원생)들의 추천을 받는다”며 “자선음악회에 많은 동
포들이 참석해 주기 바란다”고. 문의:718-578-1192·917-573-6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