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얼리니스트 김진 씨 피아니스트 데이빗 위와 환상의 호흡
2005-11-01 (화) 12:00:00
바이얼리니스트 김진씨가 11월11일 오후 8시 메네스 음대 콘서트홀에서 연주회를 갖고 피아니스트 데이빗 위와 환상의 호흡을 맞춘다.
연주곡은 브람스의 ‘바이얼린과 피아노를 위한 A장조 소나테’(Sonate in A Major for Violin and Piano Op, 100), 유진 이사예의 ‘바일린 독주 소나테 2번’(Sonate No2 for Violin Solo, Op.27), 팔라의 ‘스페인 모음곡’(Suite populaire espagnole, (Arr.Kochanski)), 라벨의 ‘바이얼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김진씨는 레오나드 슬라킨과 정명훈 등 유명 지휘자들과 협연하며 북미, 유럽, 아시아를 주무대로 활동해왔다. 몬트리올 뮤직 콩쿠르 1등 없는 2등,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은메달, 파가니니 콩쿠르 2등을 수상한 바 있고 현재 메네스 음대 교수로 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