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코랄 합창단.오케스트라 19일 2005-2006 시즌 공연 개막
2005-11-01 (화) 12:00:00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뉴욕의 내셔널 코랄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11월19일 오후 8시 웅대하고 장엄한 베토벤의 교향곡 9번(합창) 연주회를 시작으로 링컨센터 애버리 피셔홀에서 2005~2006년 시즌 공연을 개막한다.
이날 개막 갈라 콘서트에서 합창단은 베토벤 최고의 걸작 교향곡인 ‘합창’외에도 하이든과 브람스의 곡을 노래한다.
내셔널 코랄의 새 시즌 공연은 개막 공연에 이어 12월2일 오후 8시 중세의 시가집중 24곡을 바탕으로 작곡한 오르프의 명곡 ‘카르미나 부라나’, 12월20일 오후 8시 관객과 함께 찬양하는 헨델의 ‘메시아’ 대합창, 2006년 4월14일 오후 8시 바흐의 미사곡을 거쳐 , 5월19일 오후 8시
모차르트 최후의 대작 ‘레퀴엠’(진혼곡)으로 막을 내린다.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 콘서트 입장료는 30달러, 50달러, 58달러, 70달러, 82달러, 103달러 ▲티켓 문의: 212-333-5333 애버리 피셔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