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기독실업인회 제416차 오찬기도회

2005-11-01 (화) 12:00:00
크게 작게
맨하탄기독실업인회(회장 최영태집사)는 10월27일 정오 뉴욕곰탕하우스에서 제416차 오찬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에서 조금석(뉴욕충현교회)목사는 욥기 22장21-30절을 인용 ‘축복의 비결’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려면 하나님과 화목하고 기쁨의 찬송을 드려야 하고 감사해야 하며 자기 허물과 부족함을 고백해야 한다.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가까이하고 악과 사단을 대적하라고 권고한다. 다윗은 하루에 5번, 사무엘은 입술로, 사도바울은 쉬지 않고 하나님의 임재와 역사를 기뻐하고 찬양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을 항상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솔직히 고백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높이시며 우리 길에 빛을 비추신다. 그러므로 화목제단, 찬송제단, 감사제단 그리고 고백제단을 하나님께 바로 쌓으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게 된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