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어로 찬양하며 복음전파...뉴욕셀라합창단, 12일 뉴욕장로교회서

2005-11-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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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으로 구성된 단원이 한국어로 찬양하며 복음과 한국문화를 펼치는 뉴욕셀라합창단(지휘 김상재)의 정기연주회가 ‘그의 손 꼭 잡으세요’란 주제로 11월12일(토) 오후8시 뉴욕장로교회(이영희목사)에서 열린다.
티켓 10달러. 예매처는 할렐루야서점.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는 지휘자 김상재씨의 간증과 더불
어 곡목의 해설을 곁들여 은혜로우면서도 코믹한 맨트로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문의: 718-938-5740·718-224-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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