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사슴 조심하세요 동물로 인한 인명피해 사고 중 최대
2005-10-22 (토) 12:00:00
동물 가운데 말과 사슴이 인명 피해 사고에 가장 많이 간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전국 건강 인권 서비스 국과 고속도로 안전 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92년부터 1997년까지 말로 인한 연간 평균 사망자는 219명이었으며 사슴과 충돌해 발생하는 교통사고로 인한 연간 평균 사망자는 130명으로 100명 선을 넘었다. 동물 별 연간 평균 인명 피해는 소가 28.4명, 개 16명, 곤충 8.4명, 새 5.2명, 코끼리 1명, 호랑이 0.6명, 돼지 0.6명, 뱀 0.5명 순이었다. 동물 연구자들은 인간이 한 평생 동안 동물에 의해 사망할 확률은 5만 분의 1이며 개로 인한 사망 확률은 20만6,000분의 1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