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알의 밤 행사에 1,300여명 참가 성황

2005-10-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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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선교 단체인 필라 밀알 선교회(단장 이재철 목사)가 지난 15일 아빙턴 하이 스쿨에서 개최한 밀알의 밤 행사에 1,3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소아마비 장애자인 이재철 단장은 “장애인들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선물이기 때문에 장애인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해야 한
다”고 역설했다. 이날 자폐아 마라톤 선수를 다룬 영화 ‘말아톤’를 상영하고 주바라기, 김선근, 하경혜 이일호 부부 등 복음 성가 가수, 작가 이지선의 간증 등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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