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기억에 남을 골프여행
2005-09-19 (월) 12:00:00
▶ 콜러리조트 골프투어
▶ 역사적 필드, PGA 프로 골퍼의 개인지도
천해의 자연, 최상의 골프 코스, 환상의 그린에서 시원한 드라이브를 날리며 미국 최상의 골퍼 인스트럭터의 프로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꿈같은 골프 여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골퍼라면 한번쯤은 라운딩을 해보고 싶은 곳, 전세계 부호들이 가장 선호하는 골프 리조트 위스칸신 콜러 골프리조트에서 한인들만을 위한 고품격 한인 특별 골프투어가 오는 24일부터 2일간 열린다.
코스의 아름다움은 둘째 치더라도 콜로 골프 코스가 가지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는 더욱 크다. 박세리 선수가 한인 선수로서 최초 LPGA를 제패한 곳으로 LPGA US오픈에서 양말을 벗고 연못에 들어가 환상적인 어프로치 샷을 날려 우승컵을 거머쥐었던 블랙울프런의 메도우 코스와 PGA 챔피언십으로 전세계 골프 팬들을 열광시킨 위슬링 스트레이츠의 아이리쉬 코스 등 콜러 한인 특별 골프투어는 평생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이다.
또한 골프 다이제스트 선정한 미국내 100대 골프 티칭 프로인 한인 자이 킴씨가 직접 골프 스윙을 바로 잡아주고 4시간의 집중 레슨으로 자신의 스윙 단점을 보완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이다. 작년 참가자들은 금년 골프 투어가 다시 열리기를 학수고대했다며 신청을 서두르고 있어 콜러 골프리조트 투어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번 투어에서 특별 한인 골프 지도를 하게 될 자이 김씨는 두말할 필요없이 최상의 골프 코스와 리조트에서 머물며 골프를 칠 수 있어 색다른 추억과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본인을 비롯해 PGA 프로 골퍼들을 티칭하는 선별된 프로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강조했다. <윤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