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정: 8월 30일 자 A 17면 서재필 박사 직계 후손 관련 기사 중

2005-09-01 (목) 12:00:00
크게 작게
<정정>8월 30일 자 A 17면 서재필 박사 직계 후손 관련 기사 중 서 박사의 두 딸 스테파니 보이드 씨와 뮤리엘 제이슨 씨의 묘지는 첼튼 힐 세미트리에서 지난 1983년 3월 5일 웨스트 로렐 세미트리로 이장됐습니다. 또 서재필 기념 재단에 따르면 이 두 자녀가 남긴 유산 48만 달러로 조성된 멜론 뱅크의 신탁 기금은 80여만 달러가 아니라 60여만 달러로 증식됐으며 여기서 매년 발생하는 이자 8,000-9,000달러는 서재필 재단의 운영 자금이 아니라 서재필 기념관 운영 유지 보수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